임블리는 임은혜꺼?

여성전문 쇼핑몰 임블리 대표는 박준성입니다. 하지만 임은혜씨가 쭈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보니 많은 분들이 임블리 대표가 임은혜씨로 착각하는 듯 하더군요. 물론 항간에는 이상한 이야기(?)들도 오르내리지만 공식적으로 임블리는 박준성 대표가 만든 쇼핑몰로 전속모델 임은혜씨의 뛰어난 미모와 스타일이 잘 어울려 빛을 보는 대표적인 쇼핑몰이 아닌가 여겨봅니다. 웬지 임블리와 임은혜의 절묘한 매치가 오해를 불러일으킬만도 합니다.





임은혜씨는 2010년 이후로 드라마 조연으로 활동했었던 탤런트 출신으로 1987년 10월 31일생입니다. 몸무게 45kg, 163cm의 아담하면서 늘씬해 보이는 스타일을 자랑하는 임은혜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뛰어난 몸매관리로 어울리지 않는 옷이 없을 정도로 모델로서 너무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때문인지 임블리는 창업한지 불과 수년만에 탑클래스의 쇼핑몰로 서장할 수 있었죠.





입술을 내민 모습은 말괄량이 소녀를 연상케하는 이미지로 이제 막 소녀티를 벗어나고 있는 의상과 잘 어울립니다. 반면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변신하면 20대 중반의 성숙미를 내뿜어 그 나이에 적합한 의상과 너무도 잘 어울립니다.





이처럼 10대 후반부터 20대 후반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그녀의 활약 덕분에(?) 임블리는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임블리에서 판매하는 여성의류는 가격도 저렴하지만 디자인면에서도 인기가 좋은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임은혜씨는 임블리의 전속모델이자 단독모델입니다. 때문에 임블리에서 판매하는 모든 의상은 물론 슈즈와 백, 액세서리까지 관여하지 않는 영역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활약때무인지 모델촬영차 또는 외국 나들이가 늘어난 임은혜씨는 '임블리의 소소한 다이어리'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소식은 물론 외국출장 일정에서 촬영한 다양한 일상사를 올려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 출장중 찍은 사진)


(중국 출장중 찍은 사진)


언제봐도 러블리한 모습으로 좋은 쇼핑몰을 통해서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서비스는 없겠죠. 언제까지 변함없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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